생활정보
위고비 후기 2주차 (첫달 0.25mg)
라라라맘
2026. 5. 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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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처럼 신비스러운 약이다.
기분 나쁘게 배고픔이 없을 줄 알았는데..
거북하지 않게 배고픔이 없다.
하지만 의지의 문제는 여전하다.
배고픔이 없을 뿐이지, 음식이 들어가는 순간 계속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금방 배부름이 오지만, 그래도 위가 찢어지도록 먹고 싶다면 먹을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처럼 활용 해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
위고비를 맞는다고 당연히 살빠짐이 절대 아니라,
식단 조절을 하면서 운동도하고 뺀다면, 진짜 금상첨화인듯하다.
지인은 한달반만에 7kg을 감량했다는데..
식단과 운동량을 보면 안빠질수가 없긴하다.
연휴에 가족모임에.. 밥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먹긴했다만..
투자한 만큼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 또한 나의 노력이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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